전체 글2901 kilby park에서 kilby park에서 커이약을 하고 싶었으나바람이 파도물결이 너무심하여그냥 떠니려고합니다아듀 썸미고사진은 2026년 7월16일 오늘은 2026년 11월1일 2026. 11. 2. 달님 2026년 7월28일 포스팅오늘은 2016년 10월31일 2026. 11. 2. 퀸엘리자베스공원에서 땅속 깊은곳에서 숨어있다가피어난 초롱초롱 꽃잎들 우리 가슴에도이렇게 피어오르니 꽃을 사랑하는 마음하늘로 가득합니다 산여울 2026년 7월17일 퀸엘리자베스 공원에서 2026. 11. 1. otto trail (langley)개미와 잠자리 우리가 숨쉬며 살고싶어하는 이가득한 숲속엔 이곳을 그리는 발자국소리너와 내가 있고 끝없는 생명력으로 타오르는 나무잎들과봉숭아를 닮은 예쁜꽃잎들 그리고 아주 우리곁을 떠나지않고우리와 같이 살고 싶어하는 작은것들조금 안쓰러워 보이는 개미와 잠자리의 날개도 있음을 우리만이 이땅의주인이 아니었음을......., 이들도 이땅에 무심히살고있는 주인이었음을......., 산여울(otto park에서)…In the Heart of the ForestIn the lush forest where we long to breathe and live,there are you and I, who have come to find this place,the leaves of trees rising with endless v.. 2026. 10. 29. 산꽃피는 캐나다 (PLEASE CHECK ENGLISH TRASELATE AT END) 머리글캐나다에서 산 세월은 십 년도 지나고 , 2003년 1월19일이 되면 삼십 년이 됩니다. 이곳에서 태어난 아들이, 이제 우리가 한국을 떠나오던 나이가 되었습니다.우리의 선택으로 찾아온 새나라, 캐나다에서 태어난 아이들. 이 땅위에 아련히 서있는 아들과 딸을 봅니다.언젠가는 일가친척이 없는 외로운 땅에, 자식들을 두고 떠나는 부모라면 그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것이 건강과 행복한 가정생활이겠지요.뒤돌아보니 시간을 손으로 만지며 쪼개어 여기 저기 붙이며 열심히 산 세월 속에 즐거움을 준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자연과의 만남이었습니다. 자연을 노래하고 땀을 내고 올랐던 산의 하루에는 외롭지도 않았고, 희망과 지워지지 않는 삶의 용기가 새벽을 열고있었습니다.일주일의 시간표 속에, 하루는 산을 향한 날입.. 2026. 7. 19. 목차 (누르면 그림이 나옵니다) 산꽃피는캐나다 (산과 자연이야기)머리 글 (산나리 꽃)1 동행 (새야날아라, 눈비 쏘다지는 산길)2 금 꽃 (꽃잎에게)3 더 라이온스 ( 더 라이온스)4 제네랄셔만( @)5 행복한 선물( 산 독수리)6 동메달( 하산)7 스키이야기( 미안하다 나무야)8 추상 (추상)9 영광의 훈장 (예술을 하러)10 비버 휘버( , 죠프리호수들)11 희망 (폭포수)12 사치스런 고생( 산길에서 가을)13 뒷산 (산길에서 여름)14 빅 글레시어(@)15 고향 (봉숭아 꽃)16 신의 가든( 나무의 연인들, 호수 가에 내린 눈)17 산의 노래 (산의 교향곡) (가족과 친구 이야기)18 하늘의 약속 (할머니) ~`~풀꽃19 외삼촌 윤제술 님 (외삼촌)~`~ 단풍 20 그리운 아버지 ~`~ 산 세월 21 귤과 선인.. 2026. 7. 19. 이전 1 2 3 4 ··· 484 다음